대웅제약, 신년 시무식 및 비전 발표
대웅제약은 시무식을 통해 지난해 성과를 되짚으며, 직원 성장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바탕으로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대표는 성과가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하며, 혁신 신약과 연구개발 성과 등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AI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대웅제약의 성과 대웅제약은 지난해 여러 혁신 신약의 출시와 성장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의료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다졌습니다. 펙수클루, 엔블로, 나보타와 같은 혁신적인 신약들은 회사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였으며, 특히 이들은 이전에는 없었던 치료 옵션을 제공하여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회사의 비전 및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R&D) 부문에서도 중요한 성과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웅제약은 세계 최초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베르시포로신’의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의 지속적인 R&D 투자와 노력의 결실로, 향후 인류 건강에 기여할 혁신적인 치료법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임상 1상에 진입하여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점 역시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대웅제약이 비단 제약업체로서의 역할을 넘어,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치료 옵션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쓸 것입니다. 신년 시무식 및 비전 발표 대웅제약의 시무식은 회사의 과거와 미래를 단단히 연결짓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창재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치열한 노력...